
뉴욕 증권거래소(NYSE) 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가 명확해지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제공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린 마틴(Lynn Martin) NYSE 회장은 컨센서스 2024 패널토론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제공에 긍정적"이라면서도 "명확한 규제가 부족한 점이 장애물로 작용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명확한 규제 지침이 있다면 이를 고려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에 580억 달러가 유입된 것은 시장이 전통적인 구조에 대한 규제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 초 파이낸셜 타임즈는 시카고상품거래소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현물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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