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의 공동창업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29일(현지시각) 조셉 루빈(Joseph Lubin) 이더리움 공동창업자는 컨센서스 2024를 통해 "SEC가 유니스왑(UNI)이나 비영리 이더리움 재단 등 이더리움의 가장 큰 기업들을 표적으로 삼고있다"라며 "그들이 규제 기관의 권위와 기득권에 도전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은 혁신할 수 있는 자유"라며 "우리는 계속 옳은 일을 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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