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29일(현지시각) 뱅가드 대변인은 블록웍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19b-4 서류 승인과 관계없이 현물 이더리움 ETF는 뱅가드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없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 미출시에 이은 이더리움 현물 ETF 미출시를 시사했다.
이어서 "우리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주식, 채권, 현금과 같은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자산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살림 램지 뱅가드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뱅가드의 투자 철학과 가상자산 현물 ETF 미출시는 완전히 일치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419edff-0dba-417b-907a-646d2e5c32eb.webp?w=250)

!['AI 코인' 반등 신호인가?…"알트코인, 강한 종목으로 자금 몰린다"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6e738dd-11da-4cb3-a31e-fad616313653.webp?w=250)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a6c0660-614e-4fe4-9492-49022fdbaea1.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