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2년 만에 최고치인 1610억 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CC테이터(CCData)는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총액은 8개월 연속 상승해 2년 만에 최고치인 1610억 달러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스테이블 코인 시장 점유율은 7%(3월 기준)에서 6%로 소폭 하락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 하락은 주요 가상자산의 가격 회복을 의미한다"라며 "예상치 못하게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되며 투자자들의 투심이 개선됐다"라고 분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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