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컨센서스는 캐나다로…’컨센서스2025’ 토론토서 개최

진욱 기자
마이클 케이시 컨센서스 의장/사진=코인데스크 제공
마이클 케이시 컨센서스 의장/사진=코인데스크 제공

지난 3년간 텍사스주 오스틴에 둥지를 틀었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최대 행사 컨센서스가 내년 자리를 옮기게 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소속 마이클 케이시 컨센서스 의장은 이날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컨센서스2024에서 “컨센서스2025는 내년 5월 14\~16일 3일간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컨센서스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규모의 가상자산 행사다. 올해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컨센서스2024에는 1만5000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캐시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미국 대선 후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포함한 550명의 연사가 참여해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컨센서스는 성명을 통해 “캐나다의 진보적이고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은 토론토를 핀테크 및 블록체인 기업의 안전한 안식처로 만들어 최첨단 기술의 개발 및 채택을 장려하고 있다”며 “내년 컨센서스를 토론토에서 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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