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의원 두명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SAB 121 거부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라고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과 패트릭 멕헨리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을 거부하는 법안은 하원과 상원의 초당적 표결의 결과"라며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앞서 SAB 121 거부 결의안은 하원과 상원에서 모두 가결된 바 있다. 다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 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 의사를 밝힌 적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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