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80원 중반대로 마감
황두현 기자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 중반대까지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1원 상승한 13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환율 상승은 역외 매수세 등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이코노미스크는 "강력한 외국인 매수세로 환율이 상승한 것 같다. 월말이지만 수출 네고 물량이 적었다"고 분석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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