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80원 중반대로 마감

황두현 기자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 중반대까지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1원 상승한 13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환율 상승은 역외 매수세 등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이코노미스크는 "강력한 외국인 매수세로 환율이 상승한 것 같다. 월말이지만 수출 네고 물량이 적었다"고 분석했다.

#거시경제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