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전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Changpeng Zhao)이 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캘리포니아 롬포크 교도소에 수감됐다. 지난 4월 그는 돈세탁 혐의를 인정한 뒤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는 연방검찰이 선고한 3년보다 훨씬 적은 형량이다.
한편 자오창펑은 여전히 바이낸스의 약 9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AI 코인' 반등 신호인가?…"알트코인, 강한 종목으로 자금 몰린다"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6e738dd-11da-4cb3-a31e-fad616313653.webp?w=250)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a6c0660-614e-4fe4-9492-49022fdbaea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