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링하우스 "'SAB-121 무효 결의안' 거부한 바이든 행정부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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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사진=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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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지침(SAB-121) 무효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

31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거부권 행사는 잘못된 결정이다. 엄청나게 실망스럽다"면서 "다가오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은 불가피한 사안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여론에서도 법정 싸움에서도 계속해서 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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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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