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GOOGL)은 증강현실(AR)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이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매직 립은 구글과 다각적이고 전략적인 기술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매직 립의 광학 및 장치 제조 전문 지식과 구글의 기술 플랫폼을 결합한다는 내용이다.
구글은 앞서 2012년에 구글 글래스라는 스마트 안경을 최초로 출시한 기업이지만 3년만에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매체는 이를 두고 현재 애플과 메타가 주도하는 메타버스 산업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는 징조라고 풀이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