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선, 집권당 셰인바움 후보 당선…"기존 가상자산 정책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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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올해 멕시코 대선에서 집권 좌파 모레나당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선 후보가 당선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멕시코 대선에서 좌파 집권당 국가재생운동(MORENA·모레나) 소속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당선됐다"라며 "가상자산 정책은 기존 정부에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당선인은 가상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정책을 제안하진 않았다"면서도 "멕시코는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20% 세금을 부과하고 있고 거래소 및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규제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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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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