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 피해를 입은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DMM 비트코인'이 500억엔 상당의 자금을 유상증자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니혼게이자신문에 따르면 DMM비트코인은 유상증자, 대출 등을 통해 그룹 내에서 550억 엔을 조달할 것이라고 밝혔다.조달액은 해킹 피해로 인한 고객의 출금, 수수료 지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DMM비트코인은 약 482억엔 상당의 비트코인을 해킹으로 탈취당했다. 이에 대해 일본 금융청은 DMM비트코인에 해킹 원인 규명 자료와 고객 배상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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