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승장에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넘어설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마이클 내두(Michael Nadeau) 디파이 리포트 창업자는 X를 통해 "이번 상승장에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넘어설 것"이러며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발 강세장에서 아직 성과를 보이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강한 상승률을 전망하는 이유로 △밸리데이터의 운영 비용이 낮아 구도적 매도가 적은 점 △네트워크 사용에 따른 토큰 소각 △비트코인보다 높은 온체인 활동 △공급량의 40%가 소프트 락 상태(스테이킹 등) 등을 꼽았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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