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이 4거래일만에 순유출을 발생시켰다. 같은 날 아크인베스트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도 다시 한 번 대규모 순유출을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GBTC에서는 376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GBTC에서는 지난달 31일이후 약 4거래일만에 다시 순유출이 기록됐다.
아크인베스트 ARKB 역시 이날 순유출을 발생시켰다. 지난달 30일 갑작스레 발생한 1억달러 규모의 순유출과 맞먹는 966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밖에 비트와이즈 BITB도 이날 31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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