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티그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첫 금리 인하 예상 시기를 2개월 미뤘다.
7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씨티는 Fed가 올해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측되는 달을 기존의 7월에서 2개월 뒤인 9월로 조정했다.
씨티는 "9월, 11월, 12월 총 3차례에 걸쳐 총 75bp의 금리 인하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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