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박스권을 형성한 비트코인(BTC)은 오는 12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략가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중요한 가격대 두 곳을 기준으로 통합되고 있다"면서 "투자자는 오는 12일 미국의 CPI 발표를 앞두고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권장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7만1700달러를 돌파하면 큰 상승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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