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美SEC 경고장에도 비트스탬프 인수…공격적 사업 확장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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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주식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는 미국 규제 당국의 법적 제재 예고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로빈후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웰스 노티스 통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디지털 자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로빈후드는 넥슨의 지주회사 NXC가 지난 2018년 인수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를 인수하기로 했다.

매체는 "로빈후드의 1분기 총 수익 중에서 가상자산은 20%를 차지한다"면서 "가상자산은 로빈후드 사업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로빈후드는 비트스탬프 인수로 로빈후드의 글로벌 진출 범위가 확장됐다"라며 "이들은 미국의 조치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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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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