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또 도난 이슈?...퀀트 매터 1160만 달러 도난 주장
손민 기자

싱가포르 마켓 메이커가 중앙화거래소 기관 계좌에서 10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싱가포르 마켓 메이커인 퀀트매터는 OKX 기관 계좌에서 1160만 달러가 갑자기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계좌는 오프라인 구글 OTP(Google Authenticator) 잠금도 설정돼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해킹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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