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차관보에 크리스틴 존슨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을 임명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크리스틴 존슨 CFTC 위원과 크리스티 로메로 CFTC 위원을 각각 재무부 차관보, 연방 에금 보험 공사(FDIC) 회장으로 임명했다.
특히 두 CFTC 위원 가운데 크리스틴 존슨 위원은 여태 가상자산 규제를 촉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간 존슨 위원은 '디파이 등 금융시장의 인공지능(AI) 활용 규제를 강화해야한다', '바이낸스 벌금 부과는 규제의 본보기다',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CFTC의 가상자산 관련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등의 발언을 내놓은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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