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우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토큰화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14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를 통해 "우예다 SEC 위원은 글로벌 증권 규제 기관 회의에서 토큰화의 장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테렛에 따르면 우예다 위원은 "토큰화는 더 높은 수준의 보안과 투명성 및 불변성을 갖춘 거래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중개업자가 필요 없어 과정이 간소화되고 거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