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벤처 캐피탈 패러다임이 8억5000만달러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패러다임은 초기 단계 가상자산 프로젝트 투자에 초점을 맞춘 8억50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패러다임은 유니스왑(UNI), 옵티미즘(OP) 등 다수의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자로 알려진 가상자산 벤처 캐피탈이다. 앞서 2021년에는 25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도 했다.
매트 황 패러다임 공동 창립자는 "우리는 초기단계의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자하는 것을 즐긴다"며 "앞으로 더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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