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Ripple), 코인베이스(Coinbase)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이 후원하는 미국 슈퍼팩(super PAC, 특별정치활동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가 가상자산 반대 의원의 재선을 막기 위해 200만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deral Election Commission) 데이터에 따르면 페어쉐이크는 가상자산을 반대하는 자말 보우먼(Jamaal Bowman) 미국 뉴욕주 하원의원의 재선 반대 광고에 200만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해당 광고에서 페어쉐이크는 "보우먼 의원이 자신의 커리어를 위험한 음모론을 추진하는 데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보우먼 의원은 지난달 하원을 통과한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에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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