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비효율적인 채굴자들의 항복 이후 해시레이트 회복 시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그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자들이 항복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는 오디널스로 인해 채굴 수익이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 과거 2017년과 2020년에도 유사한 패턴이 반복되었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최근 횡보세에 들어선 가운데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위해서는 비효율적인 채굴자들의 항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비효율적인 채굴자들이 항복한 뒤 해시레이트가 회복된다면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그는 반감기 후 채굴자들의 항복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구체적으로 그는 "이번 반감기 때 오디널스로 인해 채굴 수익이 늘어났기 때문에 항복까지의 시간이 보다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슷한 패턴이 지난 2017년, 2020년에도 반복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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