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맥킨지가 RWA(토큰화 자산) 시장의 금융기관 채택이 느릴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맥킨지는 2030년까지 RWA 시장이 1~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21셰어즈, 시티뱅크의 2030년 RWA 시장 규모 예측과 대비해 다소 비관적인 전망이다.

토큰화 자산(RWA) 시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보고서를 발간, RWA시장은 2030년 2조달러 규모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맥킨지는 "금융기관의 RWA 채택이 느리고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만 진행될 것"이라며 "RWA 시장은 2030년까지 1\~4조달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앞서 등장한 RWA 시장 전망 대비 다소 비관적이다. 앞서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RWA 시장이 2030년까지 약 16조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이밖에 21셰어즈는 2030년 RWA 시장이 10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고, 시티뱅크도 RWA 시장이 2030년 최소 5조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