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입법회는 웹3와 가상자산 발전을 위한 소위원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 위원회는 웹3 기술 촉진과 홍콩의 국제 웹3 허브화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 가상자산 전문 보관 서비스의 수요 탐색과 규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콩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위원회를 설립했다.
22일(현지시간) 조니 응 홍콩 입법회 위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웹3와 가상자산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홍콩 입법회는 웹3 및 가상자산 개발 소위원회를 설립했다"면서 "글로벌 웹3 업계의 통찰력을 받아들이고 업계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웹3 및 가상자산 개발 소위원회는 앞으로 ▲웹3 기술 촉진 ▲홍콩의 국제 웹3 허브화 ▲인공지능(AI)와 웹3의 통합 ▲웹3 인재 육성 및 유치 ▲가상자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 ▲홍콩 내 스테이블코인의 잠재적 적용 시나리오 구상 및 금융 안정성을 보장하는 규제 ▲가상자산 전문 보관 서비스 수요 탐색 및 규제 연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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