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가 결함 증명 기능을 테스트넷 '세폴리아'를 통해 활성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 이는 테스트넷 출금 방식이 결함 증명을 기반으로 변경되며, 최소 7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을 알림.
- 중앙화된 행위자에 의존하지 않고도 베이스에서 레이어1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는 기능이 가능해질 것임을 전함.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가 테스트넷을 통해 '결함 증명(Fault proofs)'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결함 증명은 트랜잭션 결과가 기록되기 전 시퀀서가 고의 혹은 실수로 잘못된 내용을 기록했는지를 검증인이 검토하는 것을 뜻한다.
베이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중순에 베이스 테스트넷인 '세폴리아'에 결함 증명 기능이 활성화 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테스트넷의 출금 방식도 결함 증명을 기반으로 바뀌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인출은 더이상 즉시 이뤄지지 않으며 최소 7일이 걸릴 것"이라면서 "결함 증명을 통해 앞으로는 누구나 중앙화된 행위자에 의존하지 않고도 베이스에서 레이어1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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