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6월 이후 매도세를 가속화해 3만 BTC 이상을 판매했다고 인투더블록이 전했습니다.
- 반감기로 인한 마진 감소가 매도세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QCP캐피탈은 채굴자 비트코인 보유량이 1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올해 초 대비 5만 개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6월 이후 매도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6월 이후 3만 BTC(약 20억달러) 이상을 매도했는데, 1년여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매도하고 있다"며 "최근 비트코인 반감기로 인해 마진이 줄어들면서 매도세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QCP캐피탈에 따르면 채굴자 비트코인 보유량 또한 지난 1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들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올해 초 대비 5만개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