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톤 지갑 노린 피싱 활동 늘어나…익명·사칭 계정 주의해야"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텔레그램 TON 월렛을 노린 피싱 활동 증가가 확인됐다.
  • 익명 계정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피싱 링크, 가짜 에어드랍 등 방법도 다양하며, 2단계 인증 활성화를 권장했다.

텔레그램 톤(TON) 월렛을 노린 피싱 거래가 늘어나 익명과 사칭 계정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 설립자 Cos(余弦)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텔레그램에서 이용자의 톤 월렛을 노린 에 피싱 활동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익명 텔레그램 계정과 가짜 계정을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피싱 링크나 그룹 초대, 가짜 에어드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의 월렛을 노리고 있다. 2단계 인증을 활성화하지 않는 한 텔레그램 계정 자체도 손실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건사고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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