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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국가 경제 생각해 도널드 트럼프에 투표할 것"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캐시 우드가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경제에 최선을 다할 후보로 언급
  • 트럼프 행정부 첫 3년이 미국 경제 역사상 최고였다는 평가를 인용
  • 트럼프 캠프에 가상자산으로 기부 및 가상자산 지지 발언 이어져

캐시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했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한 콘퍼런스에서 "나는 우리 경제에 최선을 다할 도널드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제학자 아서 래퍼(Arthur Laffer)의 말을 인용해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트럼프 행정부 첫 3년은 미국 경제 역사상 최고였다"고 말했다.

캐시 우드를 포함해 블랙스톤의 억만장자 CEO 슈바르츠만과 억만장자 헤지펀드 설립자 존 폴슨 등은 돈과 지원을 통해 트럼프 대선 캠페인에 비공식적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트럼프는 지난달부터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선거 캠프 기부금을 받고, 공개적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Gemini) 창립자인 카메론 윙클보스,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트럼프 선거 캠프에 2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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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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