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10억엔 상당의 채권을 발행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할 계획이라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습니다.
- 메타플래닛은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해, 현재 총 141.07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추가 매입 결정으로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벤치마킹해 비트코인(BTC)을 적극적으로 매입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10억엔(약 626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10억엔 상당의 채권을 발행해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 4월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기 시작해, 지난 11일까지 3번 비트코인 매입을 통해 총 141.07 BTC(약 960만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보유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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