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코 리서치 연구에 따르면, 라틴 아메리카 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보다 더 선호된다고 전했다.
- 테더(USDT)가 전체 거래량의 40%를 차지하며, 이는 경제 불안정성과 높은 인플레이션률로 인해 자산 보호를 목적으로 한 채택이라고 분석했다.
- 보고서는 라틴 아메리카의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라틴 아메리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자들은 비트코인(BTC)보다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이 인용한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 분석 회사 카이코 리서치 연구에 따르면 라틴 아메리카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 코인을 선호하며, 전체 거래량의 40%가 테더(USDT)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라틴 아메리카 거래자들이 경제 불안정성과 높은 인플레이션율로 인해 자산을 보호하고자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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