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아랍에미리트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 혁신적인 기술 스타트업과 웹3 프로젝트를 도입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 해시드는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웹3의 혁신 생태계 투자 및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김 대표는 한국과 동아시아 기업들이 아랍에미리트의 규제환경을 누리며 상당한 자금 조달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 해시드와 허브71이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가운데,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6일(현지시각)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X를 통해 "허브 71과 파트너십을 발표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아랍에미리트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 혁신적인 기술 스타트업과 웹3 프로젝트를 도입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해시드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면서 "해시드가 웹3의 혁신의 글로벌 허브로 떠오르는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생태계 투자 및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국과 동아시아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중동, 북아프리카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기업들은) 아랍에미리트의 자유로운 규제환경을 누리며, 상당한 자금 조달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해시드는 이미 여러 유니콘 기업과 협력하여 중동 시장에 맞는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웹3 및 블록체인 기술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허브71은 우리의 비전을 위한 완벽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것은 혁신과 성장의 시작점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 흐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bf64fe-a672-4332-b56c-aed5685fa60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