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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상자산' 트럼프, TV 토론 이후 당선 확률 64%로 급등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후보의 당선 확률64%로 급등했다고 폴리마켓이 전했다.
  •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22%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해 6만1551달러에 거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열띤 토론을 펼친 트럼프와 바이든 두 대통령 후보가 토론 후 상반된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폴리마켓에 따르면 TV토론을 마친 후 트럼프 후보의 당선확률은 급상승한 64%를 기록 중이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해당 예측 지표에서 22%를 기록, 트럼프 후보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다만 이날 TV토론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발언 전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대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X(트위터)를 통해 "5200만 명의 미국인은 가상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다"며 "향후 토론에서는 가상자산에 대한 토론이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비트코인(BTC)에 대한 투심은 소폭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80% 상승한 6만1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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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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