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국가별 가상자산 보유율에서 1위...미국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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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UAE가 가상자산 채택률에서 30.4%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 베트남미국은 각각 21.2%15.6%의 채택률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어 이란, 필리핀, 브라질 등 여러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각 국가별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책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중동국가 아랍에미리트(UAE)가 가상자산 채택률 1위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워쳐구루는 트리플-A의 가상자산 채택률 설문조사를 인용해, UAE의 인구 중 30.4%가 가상자산을 보유, 가장 높은 가상자산 채택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위와 3위에는 각각 21.2%, 15.6%의 채택률을 기록한 베트남과 미국이 올랐다. 이어 이란(13.5%), 필리핀(13.4%), 브라질(12.0%), 사우디아라비아(11.4%), 싱가포르(11.1%)가 뒤를 이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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