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리테일 사용자 유치하려면 결제 인프라 갖춰야"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는 리테일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 소비자는 신용카드처럼 가상자산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사용 가능해야 한다고 밝혔다.
  • POS 단말기 가용성이 낮아 웹3 빌더들은 실생활 소비자 경험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리테일 사용자를 유치하려면 결제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는 리테일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갖춰야 하는 부분"이라며 "가상자산이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해야 리테일 유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매체는 "오늘날 소비자들은 거의 모든 소매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웹3 결제 인프라는 1970년대 직불카드가 처음 출시됐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일부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지만, 오프라인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결제를 위한 POS 단말기의 가용성이 낮다는 것도 문제다. 웹3 빌더들은 실생활에서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하며, 실용적인 유틸리티를 최적화하지 않으며 대규모 채택은 이뤄질 수 없다"고 설명했다.

#분석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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