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엔지니어 "美 민주당, 대선 참패 피하려면 가상자산 대한 태도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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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민주당이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가상자산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을 개선 및 통과시키고, 가상자산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을 철회해야 한다고 전했다.
  • 마크 큐반앤서니 스카라무치도 민주당의 가상자산에 대한 스탠스를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민주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참패하지 않으려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코인 베이스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yuga.eth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이 11월 대선에서 참패를 피하려면 가상자산에 대한 태도를 신속하게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은 집행에 의한 규제를 즉시 중단해야 하고,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을 개선 및 통과시켜야 한다. 또한 가상자산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유사하게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인 마크 큐반(Mark Cuban)과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설립자 역시 민주당이 가상자산에 대한 스탠스를 바꿔야 할 때라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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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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