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와이 주 정부가 디지털 자산 기업의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 규제 샌드박스인 '디지털 통화 혁신 랩(DCIL)'의 종료와 함께 디지털 자산 기업은 주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송금 라이선스를 취득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 다만 자금 세탁 방지 규정 등 등록 요건은 여전히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하와이 주 정부가 디지털 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규제 샌드박스인 '디지털 통화 혁신 랩(DCIL)'을 종료하고,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를 해제한다고 알렸다.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하와이 주 정부는 지난달 30일 하와이 금융 규제 당국과 하와이 기술개발공사(HTDC)가 진행하던 DCIL을 종료한다고 알리며, 디지털 자산 기업의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를 철폐하겠다고 발표했다.
DCIL 운영 종료와 관련해 HTDC는 "DCIL 운영 결과에 따라, 디지털 자산 기업은 더 이상 주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송금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만 자금 세탁 방지 규정을 포함해 등록 요건은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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