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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 마이너스 지속…비트코인 상승 신호"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마지막 기간은 지난해 10월에서 올해 3월이며, 이는 비트코인의 엄청난 상승세가 있기 몇 달 전이었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5월과 6월 대부분 동안 마이너스를 유지했으며, 지난주 금요일에는 -0.19로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11월 FTX 붕괴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라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마이너스를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형성한 뒤 다음 상승세를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데이비드 로완트 엑스(X)
사진=데이비드 로완트 엑스(X)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에 따라 비트코인(BTC)이 곧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팔콘X(FalconX) 연구 책임자 데이비드 로완트의 X(옛 트위터) 글을 인용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마이너스였던 마지막 때는 지난해 10월에서 올해 3월까지로, 엄청난 상승세가 있기 몇 달 전이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5\~6월 대부분 기간 동안 마이너스를 유지했으며, 지난주 금요일에는 -0.19로 하락해 2022년 11월 FTX 붕괴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이처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심하게 하락하면 이후 몇 달 동안 상당한 상승세가 이어졌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마이너스를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가를 형성한 뒤 다음 상승세를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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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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