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시레이트 점유율이 여전히 54%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부 채굴 업체가 여전히 중국에서 은밀하게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당국이 데이터를 은폐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채굴이 금지되고 있는 중국의 해시레이트 점유율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여전히 약 54%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채굴 업체가 여전히 중국에서 은밀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당국이 데이터를 은폐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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