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U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소송은 이제 추가 디스커버리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해 SEC는 바이낸스US가 불법 거래 플랫폼 운영 및 고객 자금 활용 문제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U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관련 소송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바이낸스US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금요일 미국 연방 법원은 SEC와 바이낸스US와 관련된 소송은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소송에는 이제 추가 디스커버리 절차(재판 전 증거와 서류를 상호 공개해 쟁점을 명확히 하는 과정)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6월 SEC는 바이낸스US가 불법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고객 자금을 불법적으로 활용했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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