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규모 투자자의 항복이 많아지면서 안도 랠리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유출 감소가 매도 압력의 감소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 매도자들이 지친 상황으로 시세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매도 압력이 둔화하면서 시세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센티멘트는 "최근 소규모 투자자들의 항복이 많았던 만큼 7월 시장을 낙관할 이유도 충분하다"면서 "그간 부정적이었던 투심과 손실폭을 고려할 때 안도 랠리가 이제 막 시작됐을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1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우민규(Woominkyu)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2023년부터 현 추세를 관찰할 때 최근 강한 급등 이후 스테이블코인 유출이 감소한 것은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매도자들은 이제 지친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