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원이 SEC가 메타마스크를 브로커-딜러로 규제할 권한이 있는지를 가려달라는 컨센시스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 SEC는 메타마스크가 미등록증권 브로커로 활동했다며 컨센시스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 판결은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 간 소송에서 SEC의 규제 권한 여부가 핵심일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앞서 지난달 29일 SEC는 메타마스크를 통한 미등록증권 브로커 혐의로 컨센시스를 고소했다.
2일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법원은 컨센시스와 SEC 소송에서 SEC가 메타마스크를 브로커-딜러로 규제할 권한이 있는지를 가려달라는 컨센시스 측 변호사의 요청을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판결은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