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스트리아 명문 구단 잘츠부르크가 가상자산 거래소 21비트코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매거진은 이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홍보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이 파트너십은 가상자산과 스포츠 구단의 협력으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명문 구단인 잘츠부르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21비트코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오스트리아 현지 거래소인 21비트코인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라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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