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美 대선, 누가 되든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환경될 것"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CEO는 미국 대선 이후 가상자산 시장이 누가 승리하든 우호적인 환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민주당 내 적대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소수의 의원을 제외하면 대체로 암호화폐에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 긍정적인 암호화폐 법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며, 비트코인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CNBC 캡처
출처=CNBC 캡처

미국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월가에서 암호화폐 거물로 불리는 억만장자 투자자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뉴스는 미국 대통령 선거 전후로 나올 것"이라며 "트럼프와 바이든 중 누가 이기더라도 암호화폐 시장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암호화폐와 관련해 적대적인 입장을 취했던 민주당도 엘리자베스 워런과 소수의 의원을 제외하곤 긍정적으로 돌아섰다"면서 "암호화폐는 양당을 초월하는 초당적인 색채를 띠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긍정적인 암호화폐 법안이 나올 것이라며 향후 비트코인 가격에도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보그라츠는 지난 4일(현지시간)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연말까지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는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 대비 60% 높은 수준이다.

#유명인사발언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