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베릴리 전 법무장관은 가상자산 업계가 은행 서비스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베릴리 전 법무장관은 연방 규제 당국이 디뱅킹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 이 발언은 가상자산 전문 수탁은행사인 커스터디아와 연방준비제도 간 소송에서 제 3자 의견서를 통해 제출되었다고 전했다.

미국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의도적으로 디뱅킹(de-banking, 가상자산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행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도널드 베릴리 전 법무장관은 규제 당국이 의도적으로 가상자산을 디뱅킹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테렛에 따르면 도널드 베릴리 전 법무장관은 가상자산 전문 수탁은행사인 커스터디아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간 소송에서 제출한 제 3자 의견서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가 은행 서비스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방 규제 당국은 디뱅킹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벌였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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