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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日 민간 스테이블코인, 엔화 사용성 높여 긍정적…생태계 조성할 것" [IVS크립토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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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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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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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본은행은 민간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엔화의 사용성을 높일 수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 일본은행은 CBDC 발행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나, 현재 64개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 일본의 대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은행은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열린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은행 "日 민간 스테이블코인, 엔화 사용성 높여 긍정적…생태계 조성할 것" [IVS크립토 2024]

"민간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도 엔화의 사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긍정적입니다. 일본은행은 전통 화폐의 범위를 확장하고 금융 기능을 다양화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준이치로 하토가이 일본은행(BOJ) 핀테크센터 책임자는 6일 일본 교토 펄스 플라자에서 열린 'IVS 크립토 2024'에 참여해 스테이블코인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일본은행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발행 여부를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하진 않았지만 현재 64개 기관 및 단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일본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엔화의 사용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토가이 책임자는 "엔화의 가치는 일본이 제공하는 콘텐츠가 매력적일 때 발생하는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으로) 디지털 화폐 생태계가 원활해진다면 엔화의 사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일본에선 대기업이 스테이블코인 영역에 더욱 진출하고 있다. 일본 대형 금융그룹 노무라홀딩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은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다. 일본의 대기업 소니 그룹 산하의 인터넷 은행 회사 소니뱅크도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일본은행이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여러 디지털 화폐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것만이 화폐로 간주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시대에 따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폐의 모습은 다양하다. 이것이 돈의 본질일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행은 민간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도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하토가이 책임자는 "우리는 새로운 디지털 화폐 영역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면서 "모든 디지털 화폐를 한꺼번에 통합하긴 어렵겠지만 일본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는 이들 사이 마찰을 줄이고, 교환을 촉진하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은행은 향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기능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토가이 책임자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프로그래밍 기능도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은 이를 통해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기능들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교토=강민승 블루밍비트 기자 minriver@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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