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캄은 익명의 주소에서 독일 정부 추정 주소로 비트코인 인스크립션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 인스크립션에는 '굿모닝, 세금은 강도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고 전했다.
- 독일 정부는 최근 대량의 압수 비트코인을 중앙화거래소 등으로 이체한 바 있다고 전했다.

독일 정부 추정 주소로 '세금은 강도다(Taxes are robbery)라는 비트코인 인스크립션이 전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아캄은 X를 통해 "익명의 주소가 독일 정부 추정 주소로 비트코인 인스크립션을 전송했다"라며 "인스크립션은 '굿모닝, 세금은 강도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라고 전했다.
최근 독일 정부는 대량의 압수 비트코인을 중앙화거래소 등으로 이체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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