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이 재선 캠페인 모금에 가상자산 기부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 블랙번 의원은 "더 많은 미국인들이 가상자산을 사용한다"며 이것이 21세기 디지털 세계의 최첨단을 유지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 그녀는 비트코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공화당의 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테네시주 상원의원이 재선 캠페인 모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를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은 재선 캠페인에 가상자산 기부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더 많은 미국인들이 가상자산을 사용한다"라며 "우리도 21세기 디지털 세계의 최첨단을 유지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앞서 블랙번 의원은 "비트코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는 매우 좋은 것"이라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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