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서린 클라크 민주당 원내 수석 부대표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HJ Res. 109 결의안 거부권에 지지를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밝혔다.
- 이 결의안은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을 무효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했다.
- 그녀는 "미국 하원은 SAB 121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이든의 거부권을 지지할 것"이라며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전했다.

캐서린 클라크 민주당 원내 수석 부대표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HJ Res. 109 결의안 거부권에 지지를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캐서린 클라크 민주당 원내 수석 부대표가 동료 의원들에게 바이든 대통령의 HJ Res. 109 결의안 거부권에 지지를 보내달라고 촉구했다. 이 결의안은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을 무효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초당적 공동 결의안이다.
앞서 그녀는 "미국 하원은 SAB 121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이든의 거부권을 지지할 것"이라며 바이든의 H.J. Res. 109에 대한 거부권을 무효화하기에 필요한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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