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불안정한 가상자산 시장이 10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K33 리서치에서 전했다.
- 독일 정부와 마운트곡스 상환에 따른 7만5000BTC~11만8000BTC 상당의 매도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베틀 룬데 K33 리서치 수석 분석가는 이와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불안정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10월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베틀 룬데 K33 리서치 수석 분석가는 "불안정한 가상자산 시장 상황이 10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라며 독일 정부와 마운트곡스 상환에 따른 7만5000BTC\~11만8000BTC 상당의 매도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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